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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의 미자립교회 ‘헌신’을 ‘악행’으로 둔갑시켜
  • 편집국
  • 등록 2023-09-13 09: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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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교회 파괴하는 세력 척결위해 법적고발 진행키로
  • 미자립교회 지원금을 ‘대통령 퇴진 집회 지원비’라고 유언비어 유포


  •      소강석 목사

 

 한국교회 연합과 성장을 위해 한국교회 내에서 가장 많은 헌신을 하고 있는 새에덴교회(담임목사 소강석)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목회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1,200여 명의 목회자를 대상으로 ‘2023 목회, ReStart 컨퍼런스’를 개최한 바 있다. 특히 참석자 가운데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500여 미자립교회에 100만원 씩 선교지원금을 준 바 있다.

 

 그런데 최근 극우 세력에 의해 작성된 글로 보여지는 저질 유언비어가 소강석 목사를 음해하기 위해 무차별 퍼뜨려 지고 있어 지탄을 받고 있다.

 

 새에덴교회가 어려움에 처한 500여 미자립 교회를 도운 일을 아무 근거도 없이 정치적 프레임을 씌워 유언비어를 날조해 퍼뜨리는 이런 일들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 한국교회를 세우기 위한 ‘헌신’을 ‘악행’으로 둔갑시키고 있는 것이다.

 

 ‘전광훈 목사님을 멘토로 모시고 말씀에 절대 순종하는 방입니다’라는 극우 단톡방에 올려진 유언비어 글에는 “새에덴교회 소강석이가 목사들 집합하여 성경 세미나 한다는 명목 하에 목회자 천명 모여 1인당 100만원씩 나눠주는 대가로 광화문 윤석열 대통령 퇴진 외치는 촛불집회 모이도록 했다”는 허위 날조된 내용이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에 돌아다니고 있고 이를 믿은 일부 극우세력들이 소강석 목사를 폄훼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극우단톡방에 올려진 유언비어


 이에 대해 새에덴교회 측은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하기로 하고 교회 법률팀으로 하여금 고발 검토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교회의 한 관계자는 “이같은 무차별 유언비어를 날조 유포하는 행위는 범죄행위로서 한국교회 개혁차원에서 법적고발조치 하겠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새에덴교회는 공익을 위장해 1인 유튜브 방송을 운영하는 합동측 소속의 K목사의 유언비어 날조에 대해서도 새에덴교회 측은 “K목사 허위 발언에 대한 모든 자료들을 다 가지고 있으며 또 다시 소목사를 폄훼하는 유언비어 발언을 단 한번이라도 유포할 시 바로 법적 고발조치할 것”이라고 단호히 말했다.

 

 이같은 유언비어 유포행위에 대해 교계에서는 “거짓이나 거짓말 자체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인 마귀의 일(요8:44)로서 구원받은 성도라면 해서는 안 될 죄악”이라고 지적했다.

 소강석 목사를 잘 아는 교계의 한 지도자는 “소강석 목사는 오로지 한국교회 연합과 성장 그리고 한국교회 보호를 위한 일이라면 욕을 먹더라도 감당하는 스타일”이라며 “소목사는 중도이고 정치적으로도 여야를 가리지 않고 폭넓은 인맥형성을 통해 오직 한국교회 보호와 성장을 위해서 일하는 분이고, 다른 사람이 하기 싫은 일을 하는 깐 욕도 바가지로 먹는 것 같다”고 안타까워했다. (선)


    새에덴교회 예배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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